[행복]뱃속 아기에게 말걸기(태담)

작성일 2005.06.15 09:33 | 조회 6,500 | di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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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좋은 글이라 스크랩했어요!

네가 온 뒤로

하루하루 특별하지 않은 날이 없지만
너를 처음 본 오늘을 어찌 잊을 수 있을까.
작은 꽃잎 같은 너의 심장이 폈다 오므렸다 하며
힘찬 박동소리를 내던 순간,
세상은 정지하고
엄마는...... 감 전 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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