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진짜루...
여긴 부산전포동임다. 두아이를 둔 엄마라우...
모두들 건강하시죠...모두들 산후조리를 하셨겠죠...왠 뜬금없는소리...
첫아이는 38개월.둘째는8개월쯤 되는디...친정엄마가 해주셨거든요...오늘따라 넘 죄송하구 감사하구 넘 편하게 보낸것 같아 죄송하네요...엄마께 감사드립니다...
친구가 얼마나 육아교육에 관심이 많은지...부럽더라구요...항상 생각만 하다가 이제 좀 실천에 옮기려구요...울같이 작은 씨앗을 자알 보살펴 주도록 노력합시다...
많은 정보도 가져가고 심도록 노력할께요...힘힘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