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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멀리 보내고...
작성일
2005.11.08 20:16
|
조회 745
|
만군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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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혼자 울면서 여기 저기 돌아다니다 이곳을 알게 되었네여..
울 신랑 출장갔는데 혼자 있는다는게 넘 무섭네여
맘로그... 열심히 해서 울 아기 태어나면 선물로 줘야겠네여...
우리 회원님들도 화이팅^^
만군맘
(40대, 인천 남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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