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7.12.08 13:47 | 조회 3,699 | ****
꿈이 너무 생생해서...
남편이...7.8살쯤 되는 어린아이로 변했어요..
아님 맡겨두었나???
암튼...
7.8살쯤 되는 어린 아이를 안고 있었는데...
그 아이가 어느새 노란 구렁이로 변해 있더라구요..
제가 또아리 튼 커다란 구렁이를(참 예쁘게 생긴..)
아이랑으로 안고 있는데...
사람들이 그 구렁이 보구 다들 순하다구...
구렁이는 계속 제품에 포옥~~ 안겨있구...
이거 태몽일까요???
우리 아가 아직 5개월밖에 안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