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합니다.
작성일 2005.11.10 19:24
| 조회 532 | 사랑해~♡
0
반가워요.
저는 올해 27살이구요 한살 연하인 머찌고 자상한 신랑과 함께
울산 동구 화정동에 살고 있어요.
현재는 출산 준비를 위해 친정에 와 있구요.
전엔 성인정신지체장애인 생활시설에서 사회복지사로
근무를 하다가 결혼을 하면서 그만두고 현재는 백수랍니다.
ㅋㅋㅋ=3
아직 태어나진 않았지만 약20일 후에 태어날
우리 축복이에게 정말 기억에 남는 선물을
생각하다가 육아일기를 생각했어요.
그래서 오늘 인터넷으로 알아보다가
가입하게 됐어요.
양산에서 살다가 울산으로 시집을 가게 되어서
친구도 없고 아는것도 하나도 없는 예비맘이라
좋은 정보도 교환하고 친구를 만나고 싶어요.
친구해주실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