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즐거운 모임이였어요..ㅋㅋ
이번엔 후기가 빠르죠? 수린이가 자는 바람에 컴에 앉았다가 생각나서 바로 올립니다.
점심에 먹은 갈비 넘 맛나게 먹었어요...
근데 먹느라 바빠 사진이 없네요..ㅋㅋ 맨날 먹고 나서 사진이 떠오르더라..그래서 살을 못빼나? ㅋㅋ
플레이 타임에서 일찍 가게 되어서 넘 아쉬웠지만 담을 기약하며 눈물을 흘리며 돌아섰답니다.
울 수린이 피곤한지 차에 타자마자 꾸벅꾸벅 졸더라구요...ㅎㅎ
오늘 첨 본 호야님... 아가이름을 잊어버렸어요.. 아니 못물어봤던듯..ㅋㅋ
이번엔 여유롭지 못하게 가서 좀 정신이 없었는데 담에 모일땐 좀 천천히 얘기좀 해요..
넘 순한 아들이여서 부럽네요...
우리의 청일점..ㅋㅋ 자주 봐요..
효린이는 다 흔들려서 독사진이 없음다. 수린이것두 저것 빼곤 다 뒷모습 ㅠ.ㅠ~~
채원이의 저 장난끼가득한 표정이 압권입니다.
지연이는 고난이의 서있기에 감동이구요...
아기들이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모습이 감동이지만 잡을수 없는 세월에 말그대로 안습입니다. ~~
담엔 채원이 집으로 고고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