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7.12.18 14:22 | 조회 4,021 | 캅스맘
형찬이 아빠한테 크리스마스 선물로 뭘 해줄까 고민하다가 우리의 분신이 담긴 미니앨범을 니 아빠가 항상 들고 다니는 휴대폰에 살짝 걸어주었단다. 얼마나 좋아하는지... 회사가서 자랑하고... 친구들한테 자랑하고...
다섯개 만들어서 엄마, 아빠 하나씩 달고, 할머니랑 할아버지도 하나씩 선물해드려야지!!^^
우리집 최고의 기쁨을 주는 형찬이!!!
찬이가 담긴 미니앨범은 올 크리스마스 최고의 선물이 되었습니다.
캅스맘 (50대, 경북 포항시 북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