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사는 연연생 아이들 엄마예요.

작성일 2005.11.11 14:01 | 조회 422 | busym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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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사는 돼지띠엄마입니다.
오산 사는 엄마들은 없나봅니다. 수원 영통만 봐도 너무 반갑네요.
평촌사는 언니가 무료로 일기장 만들어준다고해서 들어왔는데 사이트가 좋네요.
6살,5살 남매키우느라 부산서 이사와서 여지껏 마음놓고 나들이 한번 못했어요.
여기서라두 아이키우는 아야기며 사는이야기하며 마음 한켠의 스트레스를 풀고 싶어요.
친구하실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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