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사진을 어디서 찍어야 하나..
정말 고민 많이 했어요 ^^;;
50일 사진을 아기랑 혼자서 무려 11군데나 돌아다니면서
고민했답니다 ^^
그런데..어느날 베이비 별사탕을 알게 됐어요 ^^
그래서 사진 구경도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주위에서 들어보고요 ^^
더군다나..옵션에 비해서 가격이 너무 저렴하더라구요 ^^
그래서 공동구매라는 ㅎㅎ
아주 좋은 아이템이 있더라고요 ^^
그래서 확 질렀습니다..
내심 우리 아이는 사진이 잘 못나오면 어떡하지..
고민 많이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역시 별사탕..이런 말이 나오더라구요 ^^
그래서 이렇게 알리고자..ㅎㅎ
저희 애기 너무 이쁘게 나왔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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