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7.12.19 13:05 | 조회 2,440 | wkdud87
통통하다 못해 뚱뚱한 몸은
20대 아가씨인 저에게 항상 걸림돌이었어요.
옷가게에 가도 “손님, 그 사이즈 안 맞으실 거 같은 데요-_-;;?”,
명절 때는 “ 여자가 몸이 그게 뭐니?”라고 비아냥거리는 친척들,
심지어 친구들, 남자들까지도 “살 좀 빼!”라고 했죠.
학교에서도 그 흔하다는 캠퍼스 커플 한 번 못 되보고
소개팅에서도 항상 폭탄을 면치 못하는 신세...
△▶이 사람들에게 복수를 할 거라며 이를 갈며 시작한 ㄷ ㅏㅇ ㅣ어트!
술 끊고 헬스도 다녀보고, 비싼 돈 주고 한의원도 다녀봤지만 정말 안 빠지더라구요.
그러다 친구의 소개로 알게 된 ‘단백질 ㄷㅏㅇl어트’
처음엔 어떻게 운동도 안하는데 먹기만 해서 살이 빠지냐고 생각했지만,
‘어떻게든 빼보자! 한 번 다 해보는 거야! ’이거였죠,
△▶그런데 2주안에 3kg가 빠지더니, 한 달 만에 5kg감량 성공! 지금은 요요없이 총 7kg 감량 성공!
지금은 부러워만 했던 스키니, 미니스커트도 자신 있게 입게 되었어요.'-')ノ
친구들 중 제일 뚱뚱했던 전, 젤 날씬이가 되었습니당~
걱정하며 받았던 ‘건강검진’에서도 저지방근육형으로
이 상태를 계속 유지하라고 나왔어요!
△▶요요. 살쳐짐도 없고, 변비도 없어지고, 피부도 너무 좋아졌어요~>ㅇ<
제 친구도 일 주일만에 3kg를 감량하고 허벌라이프에게 푹~빠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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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하고 즐거운 ㄷㅏ이ㅇㅓ트를 해요'_;♥─────────
wkdud87 (40대, 경기 수원시 팔달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