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애기 지금 8개월 접어들어가는데..10개월되면 시어머니께 맡기게 됩니다.직장때문에~~
같이 있는 시간이 조금밖에 남지않아..하루하루가 너무나 소중합니다.. 백일때 찍은 사진을 어머니께 맡길때 틈만나면 볼려고 신랑꺼랑 두개 주문했어요.. 넘 앙증맞고 귀엽고..너무 이뻤어요
울 신랑도 보고 너무나 만족했어요~~울 우진이의 이쁜 모습을 매일 가지고 다닐수 있어서 좋다고 합니다.. 일하다가도 틈만나면 본다고 하네요..그리고 주위사람들 한테 자랑하는 것도 잊지 않는답니다..미니 쇼북을 시어머니가 보시고는 너무나 이쁘다고 하시길래..과감히 제꺼 빼서 드렸어요..기뻐 하는 어머니 얼굴을 보니 좀 섭섭한 맘이 사라졌어요..
우진이 맡길때 쇼북을 찾아와서리..내폰에 꼭꼭 달고 다닐꺼여요..아무튼 넘 이뻐서 ..만족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