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대전으로 파견가게 된 은재파를 위해 준비한 깜짝 선물..이였건만..
쇼북을 보시자마자 '어머..이거 너무 좋다'며 맘에 들어하시던 양가어머니들의 차지가 된 쇼북 2개..
덕분에 연두색으로 시켰건만 분홍색으로 와준 것이..
오히려 잘 되었다는..
외할머니 분홍 핸드폰과 넘 잘 어울리는 짝꿍같은 분홍 쇼북..
작은 사이즈여서 사진이 잘 안보일까 걱정했는데..정말 딱 좋다..할 정도의 사이즈예요..
할머님들은 요거 핸드폰에 하나씩 다시고는 손녀 자랑하시느라 여념이 없으시답니다..
도치맘과 도치파..할머니 할아버지들의 필수품..쇼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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