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 삼촌 정말 너무 하시네요.

작성일 2007.12.22 15:24 | 조회 2,262 | cohnor

2

올 여름에 100일 성공해서 책 보내달라고 그렇게 쪽지를 보냈는데 왜 지금까지 책이 배달 되지 않았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미국에 살고 있어서 거제도에 사는 언니한테 부탁해서 탁송비 보내드렸고(김혜진 이름으로) 그쪽에서 확인이 자꾸 않된다고 하셨잖아요. 확인이 되지 않는건 그쪽 사정이구요. 아니면 여기서 일기쓰는 엄마들을 우롱하시는거나 마찬가지 아닌가요? 그리고선 왜 연락이 없으신거예요? 제가 착불이라도 돈 내겠다고 했잖아요. 정말 너무 하시네요. 제가 엊그저께 한국 다녀왔는데 사실 집에 도착했겠지하고 기대감에 갔더니만 책은 커녕 연락도 없으시고 그럼 왜 연락처는 남기라는겁니까? 지금 아줌마 가지고 장난하시는거예요? 100일 동안 일기 꼬박 꼬박 쓰는게 어디 쉬운지 아세요? 

다시 한번 말씀 드리는데 책 보내주세요. 일주일 안으로 보내주세요.

주소 다시 말씀 드려요? 착불이든 뭐든 상관 없고 남들 내는 돈에 10배로 내든 상관 없으니까 책 보내주세요.만약 보내주시기 않는다면 저도 이번엔 가만 있지는 않을꺼예요. 지금이 벌써 몇개월째예요?  정말 너무 하시네요.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