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 참마루의 행운이 제게도 있을까 했는데 정말 올 한해 행운이 제게 왔네요.
거실을 시공하려했지만 저희는 거실 합판마루로 시공이 되어있어서 철거비가 따로드는 관계로
아이들이 제일 많이 지내는 서재방과 아이방을 하기로 했답니다.
- 시공전 사진입니다.
주상복합 건물이라 벽은 습기가 있어 곰팡이끼고 바닥은 장판이 울고 그래도 5년 사용한 장판 치고는 깨끗하답니다.
자세히보면 아이들 책상의자 끌림 자국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매트로 바닥에 깔았죠..
- 시공후 사진입니다.
분위기가 확달라진거 느끼시나요..^______^
바닥은 정말 마루같은 느낌이나요. 끈적임도 없구요.
아이들이 책상의자를 끌고 다녀도 저 녹색이 바닥에 줄을그어지는걸 걱정안해도 된답니다.
제가 아이들방 작은 가구를 밀고 당기고 옮겼는데 긁힘없이 잘 밀려서 혼자 다 옮기고 하네요.
저희는 방을 시공해서 먼지날림이 적은편이였는데 아저씨가 문을 열고 몇번했을뿐인데도 거실에 수북하더군요.
살면서 공사하시는 분들은 먼지날림에 대비하세는게 좋을꺼 같네요. 저 대청소 했드랍니다.
어느 마루바닥이나 자국이 나기 마련인데 저희집 합판마루는 발자국 손자국이 나서 청소를 해도 너무 지저분해 보인 답니다. 하지만 한솔참마루 레브는 약간 어두운 편이긴 하지만 자국이 나더라도 깔끔해보입니다.
장판보다는 바닥이 따뜻한 느낌은 덜합니다. 그래고 찬기는 없어서 아이들이 지내기에는 좋습니다.
시공기사님도 친절하시고요. 방 두개 작업하는데 3시간 반쯤 걸렸습니다.
한솔참마루 사용해 볼수있는 이벤트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아이방 사진은 정리되는대로 또 올릴께요.
마지막 바닥체험중이신 두 공주님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