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세상에서 가장소중한 울아가
작성일 2005.11.13 21:58
| 조회 4,092 | 물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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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가를 너무나도 기다렸는데 우리아가의 체중이 적다는 선생님 말씀에 맘이 너무아프다 그런데 여기에다 한가지 더붙여서 머리가 주수에 비해 너무 자고 거꾸로 있다는 말씀.... 정말 너무너무 답답하다.기다리던 울 아가 건강하게 잘 자라서 엄마,아빠 품으로 왔으면 좋겠는데... 물방울 처럼 총명하고 사랑하는 울 아가 건강하게 잘 자라주렴... 엄마는 울 아가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몰라 울 아가 건강하게 잘 잘라렴
1월달에 이 넓은 세상에 나오면 엄마,아빠가 정말 정말 사랑해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