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석동 사시는 분. 친구 해요.

작성일 2007.12.31 01:08 | 조회 353 | 현욱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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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서울로 시집을 와서 시댁에 살고 있어..
친구라고는 컴퓨터 밖에 없어요.
지금 50일된 아들과 있어서 그나마 지루함이 들하지만..
가끔 답답한 마음을 풀 곳도 없고...
아기에 대해서 물어보고 싶어도 물어 볼 곳도 없고..
친구나 편하게 애기 할 사람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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