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신랑 완전 조아라 하더라구요.

작성일 2008.01.03 21:02 | 조회 4,066 | 지혜어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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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6일 저희 결혼 1주년 기념일이였어요..

그때가 제가 임신 35주차라서 원래 계획이였던 여행계획은 어긋나 버렸죠.,.

뭔가 특별한 선물을 고르던중.. 쇼북을 알게 되었답니다..

그렇게 해서 사진 편집하고 ㅋㅋ 특히 울 신랑이 젤 좋아하는 차랑 울 아기 초음파 사진도 넣고 ㅋㅋ

신랑한테 남길 이쁜 글고 올리고.. 그렇게 쇼북을 주문하게 되었답니다..

결혼기념일 몇일 뒤에 제품을 받고 신랑한테 선물 했더니.

울 신랑 입가에 함박웃음꽃이 활짤 피더라구요.

어찌나 좋아라 하던지.. 울 아기 초음파 사진이랑 여행간 사진. 결혼사진등... 1년동안에 있었던 가장 중요한 일들을

쇼북에 담았죠..

그렇게 울신랑 열심히 핸드폰에 달고 댕기면서 자랑 합니다.

저역시도 여기 저기 친구며, 언니들에게 자랑하구요.

다들 넘 이쁘다고 날리네요..

쇼북대문에 제 핸드폰 신랑 핸드폰 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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