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기 일까요?

작성일 2008.01.05 01:41 | 조회 3,0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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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힘들다

하루하루 싸우기도 정말 힘듬니다

이제 결혼4년차되는 주부입니다

작은일에도 자꾸싸움이되고,, 올되면괜찬아지러니 했는데 .. 벌써 4일을 내리 싸웠네요

신랑만봄 심장이두근두근하고,, 이혼하고싶다는생각밖에 안들어요

울아기 봐서 그렇케두 못하겠구

권태기옴 다들 이러나요?

부부관계안한진1년이 넘었어요

이건 부부인지.. 하숙집아줌만지...

잠자리 안하는건 이해하겠구만 스킵쉽까지 없는건 //

내가 지 밥해주고 빨래해줄려구 시집왔냐고요

요즘은 살림하는것두 시비고

가끔도와주던 집안일도하나않해주면서

혹시 바람은 아닐까요?

친정에 말할수도 없고 넘 답답해 이리 몇자적어봅니다

이난관을 어떻케 극복해야할지...

마냥 참고 잘해죠야만하는건지..

집을한번 나가죠야하는건지..

내가 꿈꿔온결혼생활은 이런게 아닌데..

왜 이리 무미건조해지는지.. 너는너 나는나 이러고 살아야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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