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저희 시아버지 회갑이십니다.
요즘회갑은 잔치 안한다고 가족들끼리
식사만 하기로 했는데요~~
울 형님(신랑의 누나) 이~~ 양쪽 사돈들을 다 초대한다 하시더라구영~~
울 친정식구랑~~ 형님에 세댁식구 한번도 만난적이 없습니다.
만날일도 없구영~~
앞으로도 아마 만날일 없을것 같긴 한데영~~
울 아부지 한테 그렇게 말하니까~~
그렇게 하는거 아니라시네영~~
회갑인거 알고 가는거면~~ 부주해야하는건데..
초대를 할려면 제대로 찬지를 하던지~~
아님 정말 가족들끼리 하던지~~ 하는거라고
어중간하게 일 벌려서~ 나중에 부모 욕먹는다 하시더라구영~~
기냥 간단하게 생각하면 식사 초대해서 먹는다 생각하면 되는건데~~
이게 회갑이 걸리니~ 아빠도 초대하면 가긴 가겠지만~~
기분은 좀 글타 하시네영~~
다른 분들은 회갑에 가족들끼리 식사할때 사돈들도 부르시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