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4시에 잤어요

작성일 2008.01.09 16:01 | 조회 2,318 | 라원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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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 미리 정리할껄 사진 정리하는거때문에 배워서 한다는게 늦었네요

처음에 출판할때는 태아 사진밖에 없어서 사진이 많이 안들어가서 책을 볼때마다 아쉬웠는데 그래서 이번에는 사진을 많이 넣으려고 하다보니 힘들더라고요

막판에 딸래미까지 장염으로 입원을 일주일정도 하다보니 시간이 완전 없어서 늦어도 10일은 생각해야 한다고 해서 오늘 새벽에 부랴부랴 완성했네요

아직 책이 나온것도 아닌데 혼자 뿌듯해하고 있네요

 

돌잔치 이제 얼마 안남았어요 답례품도 집에 도착했다고 하니 왠지 실감이 조금씩 나기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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