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고 싶어요

작성일 2008.01.11 15:29 | 조회 1,429 | 지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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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가 검단에 오류지구인가 힐스테이트 분양하는거에 오늘 접수한다고

같이 가자고 해서 친구신랑차얻어타고 다녀왔어요.

와 정말 모델하우스들은 잘해놨나봐요.

부천에 살고있는데 인천으로 더 멀리 이사를 간다네요.

가점제도 해당없고 겨우 3순위인데 그래도 희망이 있어보인다고

힐스테이트 39평엄청 넓어요.

33평이 제일 작은평수인데 큰걸로 한대요.

그거 보니까 왜 그리도 부럽던지 종일 남편한테 신경질 부렸어요.

난 언제 살런지 하긴 어뜨케 보면 남편도 죽어라 일만하니 불쌍하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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