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8.01.21 14:20 | 조회 514 | 양양엄마
대구있을땐 눈보기가 귀해서 눈만오면 왠종일 창밖만 쳐다보곤했는데
지금은 눈이 식상하기까지하네^^
울 채원이도 이젠 잘 걷는다.홈에버에 풀놨더니 소리질러가면서 돌아댕기기 바뻐~
참 뿌듯하다.
꽃별이도 아직 맘이 힘들겠지? 컴보기도 힘들겠지?
오~맘스가 요즘은 조용하니깐 글한번 써본다.
내가 중간에 모임을 빠졌더니 여러분들 생각도 나고 수다도 떨고싶고해서 말야!!
춥다..다들 감기조심하고 밥도 잘먹고 힘내서 딸들도 잘키우쟈!!
양양엄마 (50대, 경기 오산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