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8.01.23 11:33 | 조회 514 | 예빈마미
정말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결국 이사했습니다!!
대림 2단지구요..17층인데 아가씨가 너무 뛰어댕기셔서 걱정이 태산입니다..ㅠㅠ
너무 힘들게 이사와서 정말 안좋았는데 그래도 전에 집보다 환경이 좋아서 좋아라 하고있답니다.
입덧덕분에 정리도 제대로 안하고 대충 조금씩 치우면서 살고 있네요..
언능 집을 완벽하게 치우고 놀러오시라고 하고싶은데..ㅎㅎ
아무튼 저도 이젠 오산시민이네요~~
예빈마미 (40대, 경기 안산시 상록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