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8.01.24 00:07 | 조회 1,149 | 혜림,선웅맘
안녕하세요??
올해 여섯살, 일곱살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우연히 들어오게 되어 수다방에 글을 읽다보니 연년생으로 낳아 힘들게 키우던 시절이 생각난 몇자 적어 봅니다.
그때엔 왜 이런 수다방을 몰랐을까요??
제두 신곡 2동 신성벽산A로 이사와서 아는 사람도 없네요. 저희집에 놀러 오세요!!
놀이터 개방합니다.
010-3036-8069
혜림,선웅맘 (50대, 경기 의정부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