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세돌후 36개월 후 딸아이 엄마랑 1년정도 떨어지면 크게 충격받을까요?
혹시 경험있으신분 안계신가요?
1년정도 이모댁에 맡기고 엄마랑 떨어져있고 아빤 주말마다 만날 수 있고..
아이에게 엄청 충격일까요? 아니면 1년후에 엄마가 와서 다시 지금처럼 세가족이 행복하게사랑듬뿍주면서 키우면 내내 엄마가 있던것과 똑같진 않겠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회복될까요?
엄마가 꼭 1년정도 아이를 떼놓아야 한다면 그나마 몇살때가 가장 적절할지...
경험있으시거나 개인적 의견있으신분 답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