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그리 바쁜지 복직후 정말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출근함 회사에서 정신없고 퇴근길에 정민이 댈구와선 정민이랑 씨름하다 하루일과 마무리 하고 그러면 에구 밤 12-1시는 기본이네여...
일케 하루하루 반복속에서 살고 있답니다...
우리 정민이가 어여 걷고 날씨만 따뜻해지면 막 댈구 다니면서 놀구도 싶구만...
친구들도 못만나고 에구 그래서 더 힘든것 같아여...^^
글구 오맘스들이 토요일에 안모여서 더더욱 힘들고여...^^
토요일날 저도 함 얼굴도장찍게 토요일날 함 봅시다...
아 좀있으면 며느리들이 싫어하는 명절이 다가오네여...
전 정신없이 들어와서 일기만 쓰다가 나갈것 같아서 미리 인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넘 무리하게 일하시지 마시고...
건강하고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