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8개월된 딸아이를 둔 34살의 민서 엄마에요~~
가끔씩 커뮤니티를 들어와보는데 아무리 봐도 석수동 맘은 잘 보이질 않네요~~
저희 딸의 가장 친한 친구가 며칠뒤면 멀리 이사를 간답니다~~
가장 잘 어울려 논 친구였는데~~~
겨울이라 안양천이나 놀이터로 놀러 나갈수도 없궁~~
혹시 석수동에 사시는 맘중에 민서 또래의 아이를 둔 맘님 있으면
저도 친구가 되고 싶고 저희 딸에게 새로운 친구를 또 만들어주고 싶네요~~
석수동 맘님들 연락주삼~~~~~
참고로 전 석수3동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