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구구해봐요..ㅋㅋㅋ

작성일 2008.02.11 02:35 | 조회 393 | 쭈니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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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일 지난 아들 키우는
엄궁에사는 민서엄마예요..
다른데서 쓰다가.. 명절이라 시댁갔다 오는 바람에 실패하고
여기서 다시 시작해요..ㅋㅋ
같이 일기도 쓰고..
얘키우는 얘기
신랑 흉도 보고.
맘편하게 지낼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엄궁엔 아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
칭구 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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