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쿠키 촬영했어요~^^

작성일 2008.02.11 17:52 | 조회 1,309 | 다원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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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롭게 고른 베이비 쿠키,

저도 아가 엄마이다보니,유난 떠는 엄마라는 소리 안듣고 싶어 감추고 그래도 아무래도 여느 연예인이 촬영했다던 고가의 어디어디 스튜디오로 가고싶어 끝까지 미련 남게 했던 제 마음과는 달리 찾아가 촬영하는 내내 기분 좋게 촬영할 수 있게 해주었던 베이비 쿠키 감사드리고, 번창하길 바라는 마음에 후기 남깁니다.

 

정말 까다롭게 고민하던 끝에 엄마들의 후기 보고 미련없이 선택하게되었는데, 거주하는 부천지역하고도 가깝고 서울 강서 지역에 위치해 있는데다 주택가에 자리잡고 있어 한가하니 찾아가기에도 좋았습니다.

이전 1월쯤에 100일 조금 지난 날짜에 미리 예약 해두고, 촬영전날 애기가 배앓이 하는 탓에 촬영 날짜를 급하게 미루게 되었는데, 촬영 캔슬을 미리 연락도 못드리던 참이었음에도, 친절히 아가 안부부터 여쭈어주시고, 빠듯한 날짜에 재예약까지 해주었어요~

막상 도착하니, 정말 문앞까지 미리 알고 마중 나오신 스탭 언니들~!! 기분 좋은 마중이더라구요~ 

소문대로 아기자기 가정집 개조해 만든듯~ 이곳저곳에서 스탭분들 아가한테 집중해서 촬영하도록 아가 얼러주고 하셔서 저희 두 부부는 맘편히 맡기고 여기저기 둘러보고 아가보다 애기아빠와 제가 더 신이 나 준비해간 카메라로 우리끼리 스튜디오 이곳저곳을 촬영하기에 바빴답니다.

여느 스튜디오는 개인 촬영을 금지하잖아요~ 일단 그점도 맘에 들었구요 원본 씨디도 받을 수 있고, 구성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스튜디오 마루도 따뜻해서 차한잔 한뒤 아가도 편안하게 안방처럼 누워 촬영해 임했고, 촬영중에 수유하느라고 자리 비우게 되었는데, 역시나 편안하게 시간 여유 넉넉하게 주시더라구요~

역시 후기 보고 선택해 찾아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게 하고 무엇보다 가격대비 구성 쨩인 베이비 쿠키!! 여러 이벤트로 엄마의 마음도 훈훈해지도록 촬영 페이지와 액자서비스까지 덤으로 주는 센스!!

스튜디오 선택으로 고민하는 아가맘들, 베이키쿠키추천합니다~!!^^

 

참고로 울 아가 강서 메이플에서 성장앨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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