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8.02.12 14:05 | 조회 2,145 |
6살 우리딸 요즘 너무 말을 않들어서 하루에도 몇번씩 제 속을 박박 긇어요.
근데 오늘 오전에 하나티비로 내 컴퓨터에 있는 동영상을 텔레비젼으로 볼수 있다기에
한번 해보려고 우리딸 아빠랑 둘이 노래 틀어놓고 박수치면서 노래 따라하는 정말 이제 막 말 배워서 한던때 동영상을 봤어요.
저게 우리딸 맞나 싶을정도로 이젠 정말 많이 컸네요....
뭔가 울컹 눈물도 나고 그러네요....
정미맘 (40대, 서울 강북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