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봄빛이는 스피루리나 수딩워터 땜시 목욕하고나서는 정신을 못차린답니다.
처음에는 못만지게 했는데 요즘에는 그냥 깨끗이 닦아서 놀라고 줘버려요.
생긴 것도 꼭 젖병꼭지랑 비슷해서 입에 넣고 빨기도 하는데 별 탈은 없었답니다.
목욕하고나서는 스피루리나 수딩워터를 온 몸에 뿌려줘요.
가끔은 마사지해줄 때 너무 화내면서 울어서 빨리해줘야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는데
그럴 때 스피루리나 아주 효과적입니다.
얼굴은 엄마손에 뿌려서 발라주고
몸은 그냥 스프레이로 분사해서 막 문질러주면 끝나요.. 넘넘 간단하죠.
피부에도 너무 좋아서 요즘 아주 뽀샤시해졌답니다.
(빨기에 집착하고 있는 우리 봄빛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