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가정동....사시는 맘들

작성일 2005.11.29 01:32 | 조회 425 | 범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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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무지 심심해요ㅠㅠ
애기아빠는 일이 많아서 거의 저랑 100일된 아가랑만 보낸답니다..
친정은 안산인데....아기 데리고 저혼자 내려가기도 힘들고..
아빠도 시간내기 힘들어서 거의 집에서만 있는데요..
전 24살이구요...
이꽃다운 나이에 바깥바람 한번 제대로 못쐬고....ㅋㅋㅋ
얼마전 가정1동 으로 이사왔는데...
주변에 사시는 분들 저처럼 외로우신 분들 안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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