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동에사는 나영이 엄마예요^^

작성일 2005.12.05 13:05 | 조회 376 | an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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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5월17일날 귀여운딸 나영이를 낳았답니다.
엄마라는 호칭이 첨엔 쑥스럽고 어색했는데, 이젠 너무나 자연스럽네요.
우리딸이 이젠 엄마라고 불러요... ㅎㅎ 신기했지요....너무나
저는 성산동에 살아요. 날씨가 넘 춥지요. 감기조심하시구요.아가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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