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작성일 2005.12.06 12:42 | 조회 3,7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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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가 5개월로 접어들고 있는 아기맘에요...
그런데 요즘 남편이 잠자리를 잘 안 할려고 하네여...
머 제가 하자고 그러면 마지 못해서 하는거 같아요...
왜 하다보면 느낌이 오잖아요...
예전에는 좋아가지고 했는데 지금은 전혀 그런게 없어요...
그냥 하자고 하니 마지못해서....
애기낳고 밑이 마니 커져서 그런가 하는 생각도 들고...
아니면 저랑 하는게 싫어서 밖에서
다른 여자랑 하나 그런생각도 들고.....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전 제가 밑에서 하는게 좋은데
자꾸 신랑은 저보구 위에서 하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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