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8.03.01 14:32 | 조회 2,195 | 민정황후
저희 딸아이가 이제 23개월인데..
아직 말도 느리고 그러니깐 주위에서 어린이집 보내라고 하네요..
친구도 사귀고 해야.. 는다고..
근데 전 아직.. 사실 기저귀도 아직 못 뗐고..
뗄려고 하는데.. 힘드네요..
...
어린이집에 보낼려니깐..
여기 이사온지 일년도 안됐고..
제가 사는 빌라엔 친한 사람도 없고 해서 어디가 맘놓고 보낼수 있는지 알수도 없고..
걱정이네요..
민정황후 (40대, 경남 통영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