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살아요.

작성일 2008.03.05 23:43 | 조회 419 | 공주맘\"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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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부터 다이어릴 쓰다 실패를 반복하고
요번엔 마음먹고 다시 쓰려고 3일째 출첵 이랍니다.

타지 살다가 남편 직장때문에 울산 와서
친구가 하나도 없답니다.

나이도 어려서 .
언니 친구도 좋은 같이 연락하면서 친하게 지내요,
이쁜 쌍둥이 두딸이 있고
임신 6개월째랍니다. ㅋㅋ

친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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