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딸 어쩌면 좋을까여 ㅎㅎ

작성일 2008.03.09 02:17 | 조회 2,7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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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월 접어든 딸이 있어요

10 개월 정도부터 본인 맘에 안들면 머리를 쿵쿵(벽에도 제 몸에도 다른 물건에도)

박는 습관이 있어서 그냥 놔두고 지켜보고 있다가 지금까지

왔는데여 육아 전공한 분한테 말했더니 일시적인 현상일

거라고 하던데~지켜보라고 해서 ..

 놀때도 그냥 몇번 박는데여~

놀이로 생각하기도 하는것 같고

확실한건 안된다고 제어하면 본인의 화를 머리로

풉니다 벌써 이렇게 어린 아이들도 자아의

욕구불만을 이렇게 푸네요

어떻게 고치죠~ 지금까지 노력은 햇는데 안되네요

큰 소리 치지 않고 고쳐주고 싶어서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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