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월 접어든 딸이 있어요
10 개월 정도부터 본인 맘에 안들면 머리를 쿵쿵(벽에도 제 몸에도 다른 물건에도)
박는 습관이 있어서 그냥 놔두고 지켜보고 있다가 지금까지
왔는데여 육아 전공한 분한테 말했더니 일시적인 현상일
거라고 하던데~지켜보라고 해서 ..
놀때도 그냥 몇번 박는데여~
놀이로 생각하기도 하는것 같고
확실한건 안된다고 제어하면 본인의 화를 머리로
풉니다 벌써 이렇게 어린 아이들도 자아의
욕구불만을 이렇게 푸네요
어떻게 고치죠~ 지금까지 노력은 햇는데 안되네요
큰 소리 치지 않고 고쳐주고 싶어서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