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화도읍 묵현리...

작성일 2008.03.11 18:46 | 조회 357 | 효비니맘

5
마석에 살다가 묵현리로 이사온지 몇개월이 지났는데도....
아직 친구하나 못사귄 왕 낯가림...12개월된 딸을 둔 엄마예요
엄마가 이러니 ^^; 저희딸도 동네엔 친구하나 없네요 매일 저랑만 있어요...
큰맘 먹고 여기에 글을 올려봅니다 ^^ 혹시 화도읍 묵현리에 사시는 맘도 있나요?
전 올해 서른이구요 묵현리 스키장입구에 살아요...낯가림쟁이와 친구하실분 있나요??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