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갑슴당~~~~~~~~
전 대구평리동에서 유아공주들 머리만지는 일을 하는
두딸아이의 엄마예요
그러다보니 항상 길거리를 지나다보면
""아들하나 더 있어야겠수 지금은 몰라도 나처럼 늙으면 후회한다우""
라고 어른신들이 제가슴이 압정을 하나씩 꼽고 지나가시거든요 그럼저는
""요즘은 건강이 최고지 성별이 머가 그리 중요한가요""
라고 꼭 말을 덧붙이곤했답니다
이제는 제가 울딸들의 머리를 특이하게 하다보니
""아유 두딸을 어쩜 이렇게 예쁘게도 꾸며줄까 솜씨가 좋나봐요""
라는 말을 듣는답니다
딸 가진 엄마들 아자 아자 화 이 팅!!!!!
그런의미에서 울 딸을 머리사진 한번 보여드릴께요
머리하고 이렇게 사진 한컷씩 찍는걸 좋아한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