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우리 아가 백일사진을 찍었어요.
115일 되는 날이라 엎드려 있는게 아직 불편한거 같아서
걱정많이 했는데 아주 잘 찍었답니다.
스튜디오 아침 논현점..많은 고심끝에 결정한 스튜디오 였는데
아기 자는 방도 안락하고 무엇보다 세트가 깔끔하고 옷들도 이쁘고
직원분들도 친절해서 아주 유쾌하게 촬영할 수 있었답니다.
엄마아빠를 위해 컵라면까지 준비되어 있었어요.ㅋㅋ
애기가 자는 바람에 5시간이나 걸려서 찍긴 했지만
첫외출 잘 마쳤답니다.
사진을 올리고 싶은데 받을라면 한달은 기다려야 한다네요.
사진 얼릉 나오기만 기다리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