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와요^^

작성일 2005.12.13 20:18 | 조회 791 | 떼쟁이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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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첨으로 여길 왔네요.
33살이구요 4살난 아들치원이랑 2살난 딸래미 인경이를 가진 엄마입니다.
전 진해 청안동에 살아요. 여긴 우연히 알게되어 들어왔는데 좋은 친구들이 있음 좋겠네요. 얼굴은 사진으로만 보게 되겠지만 좋은일, 슬픈일. 기쁜일이 있다면 함께하면 좋을듯 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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