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천동 살아요~ 칭구 만나고파~^^

작성일 2008.03.26 17:16 | 조회 426 | 예나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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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래미와 엄마 칭구 찾아요..
딸래미는 이제 14개월 접어들었구요..엄마는 26 이랍니다..
매일 집에만 있으니.. 낯을 많이 가리는것 같아요...
주위에 칭구를 만들어 줘야 겠는데 아는 사람이 없네요...
아기도 엄마도 같이 칭구하고파요.. 언니도 괜찮구요..
맘스보다도 직접 만날수 있는 칭구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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