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사시는 분~~

작성일 2008.03.27 00:56 | 조회 657 | 혜림겅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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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막 돌지난 예쁜 딸아이 맘이랍니당~

속초에 시집와서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서 이렇게 글 남겨요~
제가 울아이 또래 맘들과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서 정보교환이 전혀 안되고 있습니다. 그냥 혼자 있다보니 이렇게 좋은 맘스다이어리도 돌이 다지나고서 알게 되었답니다.

그냥 제맘대로 아이를 키우다 보니깐 신발하나를 사도 맘에 안들고 어설픈것 같아 같이 정보 교환도 하고 수다떨 친구를 찾습니다~

우리집은 늘푸른 아파트에요~~
널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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