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8.03.27 19:28 | 조회 2,476 | 우진s맘
지금 엠방송 보다 헉 ㅡ,ㅡ;;;
또한번놀랐어여
안그래도 요즘 아기들 다니는 놀이방도 문제가 마니되는데
베이비 시터
더 무섭네여;;;;
저도 곧 일 알아보고 다닐거라 어떻게 할까 고민하고있는데
정말 ㅠㅠ 이도 저도 못하게 무섭네여;;;
어쩜 저럴수 있으까여 ..
할머니든 아줌마든
자기 자식들 다있고 키우셨을텐데 ..........
엄마들을 저렇게 속일수가있는지 모르겠네여
우진s맘 (40대, 서울 성북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