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8.03.28 04:06 | 조회 21,795 | ****
만29개월 된 딸아입니다.
이달3월에 언제부터인가 상에 대고 약간 비비는 듯 하면서 재밌다고 합니다.
약간 땀도 흘러가면서요.
최근에 박철쇼에서 구성애가 하는 말을 듣고 유아자위이구나를 깨닫게 되었죠.
요즘은 갑자기 놀다가도 미끄럼 같은 놀이기구에서도 하고...
외식할 때에도 해서 난감했었습니다.
너무 나무라는 것은 장래 아이의 성에 대한 즐거움을 뺏았을 수도 있다고 하니 나무라지도 못하겠고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경험이 있으시거나 방법을 아시면 가르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