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8.04.02 19:55 | 조회 515 | 양양엄마
이번주는 춥다니 담주에나 한번만나자
나도 친정다녀오느라 컴퓨터못했어.
오늘 울아파트에 어린이집 방문해서 상담했는데 채원이가 막 울어대서..
대충 보고나왔네..내년에 보낼껀데 너무 일찍 상담했지/ㅋㅋㅋ
꽃별이가 모임다시 추진해봐~수고!!
양양엄마 (50대, 경기 오산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