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8.04.04 14:31 | 조회 2,114 | 재건맘
작은애 백일 사진 찍으러갔다가
잠깐 잠든사이에 찍은 큰애사진 우리만의 공간에서 맘껏 찍을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다
여러 사진이 더있지만 한장씩밖에 올리지 못해 젤이쁜사진을 올린것이다
너무나 멋있는우리 아들 너무나 이쁜 우리 딸
마지막에는 무료로 가족사진두 찍어주셨다
잘나온게 너무 많아 지금 한창 고민중이다
재건맘 (40대, 서울 동대문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