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렇게 엄청난 경쟁률속에 뽑혀서 좋은 책을 선물 받게 된 것
저한테 큰 행운이고, 또 맘스 삼촌에게 많이 감사드립니다.^^*
한동안 두아이랑 씨름하면서 지쳤는데, 이책을 읽고서는
좀더 효율적으로 생활 할 수 있게 될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내용은 뇌의 단련이 인간관계의 활성화에 미치는 영향까지,
작지만 알찬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읽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답니다.
기민하게 움직이는 뇌를 유지하려면 우선 나 자신의 생활습관을 교정해야하지만
길게 보면 혼자만으로 되는 일이 아니라는 것도 알수 있었는데,
그건 우리가 사회적인 구조속에 있기 때문이란걸 알았지요.
다른 사람을 칭찬하기위해 관찰력을 키우고 , 타인을 칭찬함으로써 나 자신도 냉정하게 평가하고
되돌아오는 칭찬을 수용함으로써 밝은 기분이 되고 하는 긍정적인 순환이 이루어지는 일련의 과정들을 보면서
사회속의 인간으로 살 때 건강한 마음만큼 건강한 뇌를 유지할 수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작은 습관이 큰일을 이루어낸다는 것
말은 쉽지만 참 쉽지만은 않은일.
보람된 일 같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