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우산동 엄마들

작성일 2008.04.14 23:30 | 조회 399 | 범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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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광산구 우산동에 사는 범이 엄마에요..
저희 아들은 18개월 되었어요..
또래 엄마랑 친구하고 싶은데.......
광주에 온지 3년째인데...별로 친구가 없네요...
아는 사람은 아파트나 신랑 동료분들 정도네요..
친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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