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하고파요~

작성일 2008.04.15 10:18 | 조회 561 | 사랑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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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푸르지오에 사는 동하맘입니다.

직장때문에 여기에 이사온지 2년이 조금 넘었네요..

 

애기는 작년9월에 태어났구요...저는 79년생입니다..

 

고향이 부산이라서 아는사람들이 없는데...

많이 많이 사귀었으면 좋겠네요..

 

자주자주 놀러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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